시선(9/29/19)

시편 23편은 다윗이 가장 힘겹고 어려움이 많았을 때 쓰였습니다. 성경학자들의 의견은 분분하지만, 대부분은 다윗 왕의 아들 압살롬이 반역을 일으켜 노년에 도망 다닐 시기 전 후로 보는 정설이 있습니다. 시편 23편에서 다윗 왕은 하루 아침에 갖고 있었던 모든 것을 잃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자신의 아들에게 말이죠. 이러한 상황 속에서 도대체 어떻게 다윗은 부족함이 없다고 고백할 수 있었을까요?

재림을 대비하는 신앙생활합시다(9/15/19)

오늘은 베드로전서1장 13절부터 25절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여기엔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며 재림을 대비하라는 것과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중심을 보시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신다는 것과 믿음과 소망을 하나님께 두고 형제를 사랑하라는 것과 세상의 부귀영화는 풀꽃 처럼 덧 없는 것이라는 권면과 교훈의 말씀이 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차례로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