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그리스도인이 되자

정직은 가훈이나 교훈에 자주 들어 있는 단어입니다. 인간 사회에서 정직이 무엇보

다 중요하지만 정직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일부러 강조합니다. 사람은 본성이 그렇게

정직하지 못하고(롬3:4) 정직해서 손해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거짓말을 하기도합니

다. 사람에겐 어떨지 몰라도 하나님 앞에선 정직이 최선입니다. 하나님은 거짓이 없으

신 분이시고(딤1:2) 정직한 자의 기도를 기뻐하십니다(잠15:8).

감정의 영성

데이빗 씨맨 같은 치유사역자의 말에 따르면, 상한 감정은 분노와 수치심과 열등감을

일으켜 인격과 신앙의 감정의 상처는 인격과 신앙성장을 방해한다고 합니다. 감정이 건강

해야 신앙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상처받은 감정이 치유되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더 풍성하게 경험하게 될 겁니다.

심령이 변하면 행동도 달라진다

우리는 예수 믿고 거듭난 후에도 우리 맘 속에 악한 생각도 들어오고 육체의 욕

망도 남아 있어서 주님을 따라 사는 게 잘 안됩니다. 대부분 그리스도인의 경우, 성

장과 축복의 때를 경험한 후에 한동안 육의 욕망에 시달리고 어둠의 세력에 눌려

영적으로 침체되기도 합니다. 이런 것은 주로 마음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신앙생

활을 잘 하려면 마음의 변화와 지속적 수련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