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 교회

EVERGREEN PROMISING CELL CHURCH

 

Evergreen

“늘푸른”은 초목이 무성한 워싱턴 주의 별칭으로, 우리 교회의 지역성과 청년을 향한 비전을 상징합니다.

 

Promising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매우 많은 공동체라는 의미로, 하나님의 약속과 신실하심을 나타냅니다. 

Cell

교회는 주님의 몸이고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이런 지체의식은 모여서 떡을 떼며, 은혜를 나누고, 사정을 알리고, 필요를 도우면서 생깁니다. 그래서 우리는 목자와 양의 관계를 맺고 주중에 모이는 셀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Church

교회는 예수님을 믿고 거듭난 사람들이 성령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가 되기 위해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가는 집과 같습니다. 따라서 늘푸른 교회는 한 사람 한 사람 성령으로 거듭나 구원받고 주님과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루도록 인도할 것입니다.


비전

VISION STATEMENT

 
  1. 모든 회원들이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고 거듭나 성령체험을 가진 생명있는 교회를 만드는 것.
     
  2. 끝까지 사랑하는 하나님의 가족이 되어 운명공동체를 이루는 교회를  만드는 것.
     
  3. 하나님의 가족으로서 지체의식이 분명한 교회를 만드는 것.
     
  4.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영혼구원의 열정이 넘치는 교회를 만드는 것.
     
  5. 소외된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필요를 채워주는 교회를 만드는 것.
 
  1. Evergreen Promising Cell Church strives to become a living church, where all members have accepted Jesus Christ as their Lord and Savior and became born again Christian, who are guided by Holy Spirit.
     
  2. Evergreen Promising Cell Church strives to become a community that is bound by common fate: God's family that loves one another unconditionally.
     
  3. Evergreen Promising Cell Church strives to become a church in which members build relationship of shepherd and sheep and learn that we form the body of Christ in the Holy Spirit.
     
  4. Evergreen Promising Cell Church strives to become a church that participates in The Great Commission, which is to spread the Gospel in all nations as disciples of Christ.
     
  5. Evergreen Promising Cell Church strives to become a church that spreads the love of Jesus Christ to the lonely and neglected in our local community.

목자들

L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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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목사
 

전북 군산시 출생 ('58)

침례신학대학교 졸업 ('85, Th.B)

침례신학대학원 수료 ('88, M.Div. '90, Th.M)

목사 안수 ('90 진해침례교회)

늘푸른 교회 담임 목사 ('06)

안나실 사모
 

경남 진해 출생 (’61)

침례신학대학교 졸업(’85, B.A.)

침례신학대학원 수료 (’86)

늘푸른 교회 교육, 상담 전담 사역자 ('06)